JDC 기관 이미지 제고 CF 제작|공공기관 광고영상 제작
- 제이투익스 미디어

- 7월 31일
- 4분 분량
제이투익스미디어는 JDC의 새 미션과 비전을 담은 공공기관 광고영상 제작을 맡아, 30초 기관 이미지 제고 CF의 기획·촬영·편집과 방송광고 심의까지 총괄 제작했습니다.
곶자왈의 자연에서 시작해 교육·관광·첨단산업·의료로 이어지는 제주의 모습을 담고, JDC가 추구하는 미래를 “자연을 닮은, 미래를 담은, 세계로 닿는 국제자유도시”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기획·카피라이팅·시나리오·콘티·촬영·2D·3D·VFX·색보정·전문 성우 녹음·사운드 디자인·방송광고 심의까지 전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영상
브랜드 소개|JDC는 어떤 기관인가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지원하고 개발을 촉진하는 전담기관입니다.
첨단산업, 교육, 관광, 의료 등 국제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제주의 자연환경과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영상에는 곶자왈도립공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신화역사공원, 제주영어교육도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가 주요 공간으로 담겼습니다.
JDC 공공기관 광고영상 제작|프로젝트 개요
• 클라이언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 프로젝트: 기관 이미지 제고 광고영상(CF) 제작
• 제작 분량: 30초
• 활용 범위: 방송용·웹용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핵심 메시지: JDC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
• 제작 범위: 기획, 연출, 카피라이팅, 시나리오, 콘티, 촬영, 녹음, 음악, 2D·3D·VFX, 종합편집, 색보정, 자막, 전문 성우 녹음, 사운드 디자인, 방송광고 심의
• 주요 납품물: 방송용 MXF, 웹용 MOV·MP4·WMV·AVI, 촬영 원본, 클린본, 시나리오, 방송광고 심의필증
프로젝트 배경|왜 새로운 JDC 이미지 광고가 필요했나요?
JDC는 2022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관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미션은 “자연을 닮은, 미래를 담은, 세계로 닿는 국제자유도시 조성”, 비전은 “지속가능한 제주의 내일을 만드는 Global Partner JDC”였습니다. 당시 JDC는 변화하는 개발 환경에 맞춰 기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다시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도민과 국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JDC가 추진해 온 실제 사업과 제주의 자연, 사람들의 모습을 연결해 기관의 방향성을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공기관 광고영상 제작했습니다.
시장 및 타깃 분석|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했나요?
이번 광고의 핵심 타깃은 JDC의 역할과 사업을 접하는 제주도민과 일반 국민, 사업 관계자였습니다.
JDC라는 기관명은 알고 있어도 첨단산업·교육·관광·의료 사업이 하나의 국제자유도시 비전 아래 연결돼 있다는 점까지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사업명을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각 사업이 제주의 자연과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 제주도민: JDC가 제주를 위해 어떤 미래를 만들고 있는지 전달
• 일반 국민: JDC의 기관 역할과 국제자유도시 조성 목적 안내
• 유관기관과 사업 관계자: 주요 사업과 기관 비전의 연결성 제시
• 미래 파트너: 국제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 전달
핵심 과제|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했나요?
추상적인 미션과 비전을 영상으로 보여줘야 했습니다
‘자연·미래·세계·지속가능성·글로벌 파트너’처럼 범위가 넓은 개념을 30초 안에 이해할 수 있는 장면과 카피로 바꿔야 했습니다.
서로 다른 사업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환경, 관광, 교육, 첨단산업, 의료는 성격이 모두 다릅니다. 사업별 홍보영상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JDC의 역할은 분명하게 보여줘야 했습니다.
공공기관 광고의 익숙한 형식을 벗어나야 했습니다
시설 전경과 성과를 차례로 소개하는 방식보다, 시청자가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밝고 세련된 기관 이미지 광고가 필요했습니다.
정보와 감성의 균형을 맞춰야 했습니다
기관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자막으로 전달하면서, 내레이션과 영상은 제주의 자연과 미래에 대한 감정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광고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나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JDC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하나의 브랜드 이미지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 JDC의 기관 가치와 정체성을 30초 안에 전달하는 것
• 자연·교육·관광·첨단·의료 사업을 하나의 미래 방향으로 연결하는 것
• JDC가 제주와 함께 국제자유도시를 만들어가는 기관임을 알리는 것
• “지속가능한 제주의 내일을 만드는 Global Partner JDC”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
핵심 메시지|JDC 주요사업은 어떻게 연결했나요?
자연|곶자왈도립공원
곶자왈 숲과 반딧불을 통해 제주 자연의 가치와 사람·환경의 공존을 표현했습니다.
미래|제주항공우주박물관
별을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와 항공우주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세계|신화역사공원
복합관광단지의 야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 경쟁력과 교류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교육|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로 향하는 아이들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제 수준의 교육환경을 보여줬습니다.
첨단|첨단과학기술단지·Route330
연구원, 산업단지와 전기차 장면을 활용해 미래산업 육성,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방향을 담았습니다.
의료|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의료서비스센터를 통해 관광·교육·첨단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제주의 의료 인프라를 보여줬습니다.
제작 과정|JDC 기관 이미지 광고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JDC의 새로운 미션·비전과 핵심사업 자료를 분석하고, ‘자연–미래–세계–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지는 카피와 스토리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스토리보드·카피라이팅·콘티 제작과 로케이션 답사를 거쳐 촬영 장비와 조명을 구성하고, 곶자왈·제주항공우주박물관·신화역사공원·영어교육도시·첨단과학기술단지 등 주요 현장을 촬영했습니다.
촬영 후에는 2D·3D·VFX, 자막 디자인, 색보정, 전문 성우 녹음과 사운드 디자인을 진행하고, 방송광고 심의와 매체별 파일 제작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캠페인 운영|방송심의도 진행했나요?
제이투익스미디어는 광고영상 제작 후 방송광고 심의 대행과 심의필증 취득, 방송용 MXF 및 웹용 파일 제작까지 진행했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JDC 공식 유튜브 채널에 ‘우리가 함께 만드는 제주의 내일’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습니다. 영상 설명과 공식 채널에도 ‘자연을 닮은, 미래를 담은, 세계로 닿는 국제자유도시’라는 핵심 메시지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캠페인 성과|어떤 결과를 만들었나요?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했습니다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미션과 비전을 제주의 자연·교육·관광·첨단산업·의료 현장으로 연결해 30초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러 사업을 하나의 기관 이미지로 통합했습니다
곶자왈,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첨단과학기술단지와 헬스케어타운을 개별 사업으로 나열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국제자유도시를 만드는 JDC의 역할로 묶었습니다.
기관 중심의 설명을 사람과 공간의 경험으로 바꿨습니다
사업 시설과 실적만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 연구원, 자연과 도시의 장면을 통해 JDC가 만들고자 하는 미래를 감성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방송과 온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자산을 마련했습니다
방송광고 심의를 거친 방송용 파일과 웹용 파일, 촬영 원본과 클린본을 함께 납품해 다양한 홍보 채널과 후속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의미|이 광고영상은 무엇을 보여줬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미션과 비전을 선언문으로 소개하지 않고, 기관이 추진하는 사업과 제주의 실제 모습으로 보여준 브랜드 광고입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자연·미래·세계’라는 세 개의 핵심어를 영상의 전체 흐름으로 만들고, 자연환경에서 교육·관광·첨단산업·의료로 이어지는 JDC의 역할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JDC가 시설과 사업을 운영하는 개발기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국제자유도시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라는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지속가능한 제주의 내일을 만드는 Global Partner JDC
제이투익스미디어는 기관 메시지 분석부터 카피와 영상 설계, 현장 촬영, 후반 제작, 전문 성우 녹음, 방송광고 심의까지 전 과정을 연결해 JDC의 새로운 방향을 하나의 공공기관 광고영상 제작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