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필름|하농 × 제주 힐리우스 인터뷰 영상
- 제이투익스 미디어

- 7일 전
- 3분 분량
제이투익스미디어는 프리미엄 건축자재 브랜드 하농과 제주 힐리우스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인터뷰 형식의 브랜드필름을 기획·촬영·편집했습니다.
제주 힐리우스 세컨하우스의 인테리어를 맡은 공간 전문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농의 제품이 실제 주거 공간에서 어떤 분위기와 가치를 만드는지 보여줍니다.
더스페이스공유 이정화 소장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주 힐리우스 세컨하우스와 하농의 하이엔드 인테리어 라인업을 소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포트폴리오
개요|어떤 하농 인터뷰 브랜드필름을 제작했나요?
• 클라이언트: 하농·Haanong
• 프로젝트: Haanong × Hillius 인터뷰 브랜드필름
• 영상 형식: 공간 전문가 인터뷰·인테리어 브랜드필름
• 주요 내용: 힐리우스 세컨하우스의 인테리어 방향과 하농 제품 적용 사례
• 핵심 주제: 프리미엄 건축자재가 공간과 생활 경험을 완성하는 과정
• 주요 타깃: 건축가·인테리어 디자이너·고급 주거 고객·프로젝트 관계자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제작 범위: 프로젝트 분석·인터뷰 구성·로케이션 촬영·공간 촬영·편집·색보정·자막·사운드
• 활용 형태: 유튜브·홈페이지·SNS용 브랜드 콘텐츠
과제|프리미엄 건축자재를 어떻게 공간의 가치로 보여줄 수 있을까요?

하농은 1994년부터 해외 프리미엄 건축자재를 국내에 소개하며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단순한 제품 유통보다 공간에 맞는 제품 제안과 책임 있는 시공을 통해 국내 건축·인테리어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브랜드입니다.
원목마루와 도어, 주방과 석재 같은 건축자재는 각각의 제품도 중요하지만, 실제 공간에 적용됐을 때의 색감·질감·비례와 생활 경험까지 함께 봐야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하농을 단순한 수입 건축자재 판매사가 아닌 공간의 동반자로 보여줘야 했음
• 프리미엄 제품이 실제 주거 공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줘야 했음
• 완성된 공간의 아름다움과 설계자의 의도를 함께 전달해야 했음
• 제품을 과하게 홍보하지 않으면서 브랜드의 전문성을 드러내야 했음
• 제주 힐리우스라는 특별한 장소의 자연과 건축을 함께 담아야 했음
• 공간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 콘텐츠의 신뢰를 높여야 했음
• 건축가·인테리어 디자이너·고급 주거 고객이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필요했음
목표|하농을 어떤 브랜드로 기억하게 만들고자 했나요?

이번 브랜드필름의 목표는
완성된 제주 힐리우스 공간과 설계자의 인터뷰를 통해 하농이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를 넘어 공간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전략|제품 설명을 어떻게 사람과 공간의 이야기로 바꿨나요?

“공간을 만든 사람의 목소리로 브랜드를 설명하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하농의 담당자가 제품을 직접 설명하는 광고 형식보다, 제주 힐리우스 인테리어를 맡은 전문가가 공간을 이야기하는 인터뷰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공개된 관련 콘텐츠에서는 더스페이스공유 이정화 소장이 인터뷰이로 참여해 제주 힐리우스 세컨하우스의 인테리어와 하농의 하이엔드 제품이 공간에 어떻게 적용됐는지를 설명합니다.
1. 공간을 먼저 보여줍니다
제주 바다와 힐리우스의 외부 전경, 건축 구조와 실내 공간을 먼저 보여줘 시청자가 프로젝트의 규모와 분위기를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2. 인터뷰로 선택의 이유를 설명합니다
어떤 제품이 들어갔는지만 말하지 않고, 공간을 어떻게 계획했고 어떤 생활 경험을 만들고자 했는지를 인터뷰로 전달했습니다.
3. 제품은 공간 안에서 보여줍니다
마루·도어·가구와 마감재를 별도의 제품 진열처럼 보여주기보다, 빛과 가구·벽면·동선이 함께 보이는 실제 공간 안에서 촬영했습니다.
4. 제주 자연과 실내 공간을 연결합니다
창밖의 바다와 자연광, 실내 소재의 질감을 교차해 힐리우스의 장소성과 하농 제품의 분위기가 하나로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제작|인터뷰와 제주 공간을 어떻게 촬영했나요?

제품만 확대해서 반복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공간 전체와 디테일을 나눠 촬영했습니다.
공간 전체
거실·주방·복도와 창밖의 제주 풍경이 함께 보이는 넓은 화면으로 건축과 자연의 관계를 보여줬습니다.
동선과 구조
문이 열리고 공간이 이어지는 흐름, 가구와 벽면의 비례를 따라가며 실제로 머무는 공간처럼 촬영했습니다.
소재 디테일
바닥의 나뭇결, 도어의 표면과 프레임, 가구와 마감재가 만나는 부분을 가까이 담아 제품의 질감을 보여줬습니다.
자연광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바닥과 벽면에 닿는 모습을 활용해 소재가 시간과 날씨에 따라 어떻게 보이는지 표현했습니다.
제주 로케이션
바다·현무암·건축 외관과 실내 공간을 교차해 이 프로젝트가 제주 힐리우스에서 진행됐다는 장소성을 분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성과|하농의 어떤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나요?

제품 판매사보다 프로젝트 파트너로 보여줬습니다
하농의 제품 목록을 소개하는 대신 실제 고급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과정을 보여줘, 브랜드의 역할을 공간 기획과 시공까지 연결되는 파트너로 확장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콘텐츠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하농이 직접 제품을 자랑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간을 설계한 전문가가 선택의 이유와 결과를 설명하도록 해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프리미엄이라는 표현을 실제 공간으로 보여줬습니다
고급스럽다는 말을 반복하지 않고 제주 힐리우스의 건축·자연·실내 공간과 소재 디테일을 통해 브랜드의 수준을 시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프로젝트 의미|이 브랜드필름은 하농의 무엇을 보여줬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힐리우스라는 실제 공간과 그 공간을 설계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하농의 제품이 사람의 생활과 건축 안에서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를 보여준 인터뷰 브랜드필름입니다.
하농은 공식적으로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와 국내 고객을 잇는 역할을 강조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역할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 좋은 제품을 국내 공간에 소개하는 역할
• 공간에 맞는 소재와 제품을 제안하는 역할
• 설계자·시공자·고객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
• 완성도 높은 시공 결과를 만드는 역할
• 제품이 오랫동안 생활 속 가치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인터뷰, 제주 자연, 힐리우스의 건축과 실내 소재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그 결과 하농을 단순한 건축자재 브랜드가 아니라, 좋은 제품과 공간·사람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생활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