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 홍보영상 제작|제주도청 ‘제주와의 약속’ 관광 캠페인 TVCF
- 제이투익스 미디어

- 8월 1일
- 3분 분량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캠페인 ‘제주와의 약속’ 본편과 30초 TVCF를 총괄 제작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제주를 여행하는 사람이 자연과 지역사회, 고유문화를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보전·공존·존중이라는 세 가지 약속으로 풀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캠페인 분석, 카피와 시나리오, 콘티, 출연자 연출, 촬영, 내레이션 녹음, 편집과 매체별 영상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완성된 광고는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 ‘빛나는제주TV’에 공개 및 전국 방송·KTX·옥외 전광판·라디오 등에 송출됐습니다.
포트폴리오 영상
제주와의 약속|본편 60초
제주의 자연을 지키는 플로깅 여행,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제주 해녀문화를 경험하는 여행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의 의미를 설명한 캠페인 본편입니다.
제주와의 약속|TVCF 30초
본편의 핵심 내용을 보전·공존·존중 세 가지 약속으로 압축한 30초 방송광고입니다.
프로젝트 개요|어떤 제주 관광 홍보영상을 제작했나요?
• 클라이언트: 제주특별자치도
• 프로젝트명: ‘제주와의 약속’ 홍보콘텐츠 제작 용역
• 캠페인 주제: 보전·공존·존중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
• 본편: 1분 내외 1편
• TVCF: 30초 1편
• 온라인 결과물: 유튜브 맞춤형 미리보기 이미지 제작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수행 범위: 기획, 카피라이팅, 시나리오, 콘티, 출연자 연출, 촬영, 내레이션 녹음, 편집, 자막과 그래픽, 매체별 결과물 제작
• 매체 집행·송출: 광고주 직접 진행
시장 및 타깃 분석|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했나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
관광지와 맛집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여행 중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행동 기준을 알려야 했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아이와 함께 자연을 경험하는 가족에게 현재의 제주를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제주도민과 관광사업체
관광객에게만 책임을 요구하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함께 좋은 여행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대중매체 이용자
TV·라디오·영화관·전광판·열차 모니터처럼 시청 시간과 환경이 다른 매체에서도 캠페인의 핵심이 바로 이해돼야 했습니다.
핵심 과제|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했나요?
정책 캠페인을 생활 속 여행 장면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보전·공존·존중은 캠페인의 방향을 잘 설명하지만, 단어만으로는 여행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각 가치를 실제 행동으로 바꿨습니다.
• 보전 → 가족이 자연 속을 걷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 공존 → 착한가격업소와 친절한 식당, 합리적인 가격
• 존중 → 제주 해녀복과 테왁, 뿔소라를 통해 만나는 제주문화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주체라는 점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도민과 관광사업체도 좋은 서비스와 공정한 가격을 약속한다는 내용을 함께 넣어 서로 존중하고 책임을 나누는 캠페인으로 설계해야 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영상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나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관광객에게 규칙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새로운 제주 여행문화를 만들도록 제안하는 것이었습니다.
•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시키는 것
• 보전·공존·존중 세 가지 약속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 관광객과 도민·관광사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전달하는 것
• 제주홍보대사 승관을 통해 메시지의 친근함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
• TV·유튜브·라디오·영화관·옥외매체에서 활용할 콘텐츠를 만드는 것
• ‘제주와의 약속’을 지속 가능한 관광 브랜드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
제작 과정|‘제주와의 약속’ 영상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캠페인의 세 가지 가치를 장면으로 바꿨습니다
먼저 과업 목적과 캠페인 내용을 분석해 보전·공존·존중이 실제 여행에서 어떤 행동으로 나타나는지 정리했습니다.
본편과 TVCF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60초 본편은 각 약속의 배경과 의미를 충분히 설명하고, 30초 TVCF는 핵심 장면과 카피를 압축해 빠르게 인지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라디오용 30초 카피도 같은 구조로 설계해 화면 없이 들어도 캠페인의 핵심이 이해되도록 정리했습니다.
스튜디오와 제주 여행 장면을 연결했습니다
승관의 여행책 오프닝과 캐리어 엔딩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고, 제주 자연·가족·음식·문화체험 장면을 사이에 배치했습니다.
매체별 활용을 고려해 편집했습니다
TV와 영화관에서는 영상과 사운드의 감정 흐름을 충분히 활용하고, 옥외 전광판과 BIS·BIT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메시지가 읽히도록 큰 자막과 핵심 화면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캠페인 운영|어디에 활용됐나요?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영상의 기획·촬영·편집과 납품 결과물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방송과 광고 매체의 집행·송출은 광고주인 제주특별자치도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 제주도청 공식 유튜브 ‘빛나는제주TV’
• 제주도청 공식 SNS 채널
• 국내 TV 방송사 CF
• 국내 라디오 방송사 CM
• 국내 영화관 CF
• 국내 옥외 전광판 광고
• 버스정보시스템 BIS·BIT 광고
• KTX·SRT 등 열차 객내 모니터 광고
•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각종 오프라인 행사
캠페인 성과|어떤 결과를 만들었나요?
완성된 콘텐츠는 제주도 공식 유튜브와 SNS, TV·라디오·영화관·옥외 전광판·BIS·BIT·KTX·SRT·오프라인 행사에 활용됐습니다. 하나의 캠페인 메시지를 다양한 생활 접점에서 반복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공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프로젝트 의미|이 영상은 제주 관광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줬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를 많이 방문하게 만드는 광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주를 어떻게 여행해야 하는지 제안한 제주 관광 홍보영상 제작 영상입니다.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만 소비하지 않고 함께 지키는 여행, 지역의 좋은 가게와 상생하는 여행, 제주 고유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정책 설명을 줄이고 사람이 실제로 행동하는 장면을 중심에 놓았습니다.
제주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사람·문화를 오래 이어가기 위해 여행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을 전달한 공공기관 관광 광고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