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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JC Gellidon

제주 광고영상 제작|빛의 벙커 모네·르누아르·샤갈 TVCF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제주 빛의 벙커 세 번째 전시 ‘모네, 르누아르… 샤갈: 지중해의 화가들’의 개막과 전시 경험을 알리는 30초 TVCF를 총괄 제작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작품과 작가를 차례로 설명하는 전시 소개영상이 아닙니다. 어두운 벙커를 가득 채운 빛과 색채, 음악과 공간의 움직임을 압축해 관람객이 현장에서 느끼게 될 감정을 먼저 경험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영상


모네·르누아르·샤갈의 작품이 빛과 음악을 따라 벙커 전체로 확장되는 몰입형 전시 경험을 담은 30초 TVCF

모네·르누아르·샤갈을 비롯한 지중해 화가들의 작품이 벽과 바닥, 기둥 전체로 확장되는 전시 경험을 30초 안에 담은 문화예술 브랜드 광고입니다.


영상은 전시 정보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작품의 색과 움직임, 벙커의 공간감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를 보는 순간부터 빛의 벙커 안으로 들어간 듯한 인상을 만들고, 실제 전시 관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브랜드 소개|빛의 벙커는 어떤 공간인가요?


빛의 벙커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던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을 몰입형 예술 전시관으로 바꾼 문화 재생 공간입니다.


약 900평 규모의 콘크리트 벙커는 오랜 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시설이었지만, 2018년 빛과 음악을 활용한 전시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고화질 프로젝터를 이용해 작품을 벽·바닥·기둥에 투사하고, 관람객이 작품의 중심에 들어가 감상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프로젝트 개요|어떤 광고영상을 제작했나요?


• 클라이언트: 빛의 벙커

• 프로젝트: 모네, 르누아르… 샤갈 TVCF 제작

• 전시명: 모네, 르누아르… 샤갈: 지중해의 화가들

• 광고 분량: 30초

• 광고 형태: TV 광고·온라인 전시 예고영상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주요 수행 범위: 기획, 촬영, 편집



프로젝트 배경|왜 새로운 전시 광고가 필요했나요?


빛의 벙커는 세 번째 전시를 통해 지중해의 빛과 색채가 서양 근대미술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관람객은 어두운 벙커 안에서 대형 화면과 음악을 통해 작품 속을 걸어 다니는 경험을 구매합니다. 따라서 광고 역시 전시 내용을 설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현장에서 느끼게 될 감정과 공간을 미리 보여주는 예고편으로 작동해야 했습니다.



시장 및 타깃 분석|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줘야 했나요?


  • 제주 여행객

제주 동부권에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방문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을 찾는 관광객입니다.


  • 가족·연인 관람객

전문적인 미술 지식이 없어도 함께 보고, 듣고,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고객입니다.


  • 문화예술 콘텐츠에 관심 있는 관람객

모네·르누아르·샤갈 등 익숙한 작가의 작품을 기존 전시와 다른 방식으로 경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 기존 빛의 벙커 관람객

클림트와 반 고흐 전시를 관람한 뒤 새로운 작품과 프로그램을 기다리던 재방문 고객입니다.


이 타깃에게는 미술사적 설명보다 “직접 들어가 보고 싶은 공간인가”, “제주 여행 중 방문할 만한 경험인가”를 먼저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핵심 과제|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했나요?


  • 많은 작가와 작품을 30초 안에 압축해야 했습니다

전시에는 약 20명의 작가와 500여 점의 작품이 포함됐습니다. 모든 작가를 같은 비중으로 소개하기보다, 대중에게 익숙한 모네·르누아르·샤갈을 중심에 놓고 전체 전시의 규모와 색채를 짧게 보여줘야 했습니다.


  • 평면 작품이 아닌 공간 경험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작품만 클로즈업하면 일반 미술관 광고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벽과 바닥, 기둥 전체에 작품이 이어지는 장면과 관람객의 움직임을 함께 담아 몰입형 전시라는 차이를 보여줘야 했습니다.


  • 감성과 관람 정보를 함께 전달해야 했습니다

영상의 분위기만 강조하면 전시명과 장소가 남지 않을 수 있고, 일정과 작가명을 오래 보여주면 감정의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과 관람 행동을 연결하는 정보 배치가 필요했습니다.


  • 어두운 공간에서 빛과 색을 정확하게 담아야 했습니다

빛의 벙커는 어두운 공간 안에서 프로젝션 영상이 계속 움직입니다. 촬영에서는 검은 벙커의 깊이와 작품의 밝은 색채를 함께 살리고, 영상이 공간 전체로 확장되는 인상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 전시 영상과 광고영상의 차이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전시 프로그램을 그대로 기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30초 안에서 시선을 끌고 기대감을 키우며 전시명과 방문 정보를 남기는 광고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빛의 벙커 제주 광고영상 제작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나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전시 내용을 모두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벙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과 지중해 화가들의 색채를 짧고 강하게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 모네·르누아르·샤갈 전시의 개막을 알리는 것

• 약 20명의 작가와 50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 규모를 보여주는 것

• 일반적인 회화전과 다른 몰입형 미디어아트 경험을 전달하는 것

• 전시의 빛·색채·음악·공간감을 30초 안에 압축하는 것

• 제주 여행객과 일반 관람객의 방문 관심을 높이는 것



크리에이티브 콘셉트|전시를 어떻게 30초 광고로 만들었나요?


  • 작품을 설명하지 않고, 먼저 경험하게 했습니다

  • ‘지중해 미술여행’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 어둠과 색채의 대비를 광고의 힘으로 사용했습니다



제작 과정|빛의 벙커 TVCF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빛의 벙커 전시 광고 촬영을 위해 카메라 장비를 준비하는 제작진
어두운 전시장과 움직이는 프로젝션 영상을 담기 위해 촬영 장비를 준비했습니다.
제주 빛의 벙커 TVCF 촬영을 위한 시네마 카메라 세팅
제주 빛의 벙커 TVCF 촬영을 위한 시네마 카메라 세팅
빛의 벙커 전시 광고 촬영을 위해 카메라 장비를 준비하는 스탭들
빛의 벙커 전시 광고 촬영을 위해 카메라 장비를 준비하는 제작진
빛의 벙커 광고영상 촬영 화면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모니터 세팅
작품의 색상과 초점, 공간 구도가 정확하게 담기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했습니다.
빛의 벙커 TVCF 촬영 전 조명 장비를 점검하는 제작진
전시 프로젝션의 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필요한 조명 장비를 확인했습니다

  • 전시와 브랜드의 핵심을 분석했습니다

전시 참여 작가와 작품, 프로그램 구성과 빛의 벙커가 제공하는 체험을 검토한 뒤, 30초 안에 반드시 남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광고의 감정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전시의 실제 미술사적 순서를 그대로 설명하기보다, 30초 광고에서 관람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도록 재배열했습니다.


  • 작품과 공간을 중심으로 편집했습니다

촬영된 화면 중 작품의 움직임과 색채 변화가 분명한 장면을 골라 30초 안에 배치했습니다.


  • 전시 타이틀과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작품의 감정을 해치지 않도록 자막과 타이틀을 최소화하면서도 빛의 벙커, 전시명과 관람에 필요한 정보가 분명하게 남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캠페인 성과|어떤 결과를 만들었나요?


  • 전시의 성격을 30초 안에 보여줬습니다

작가와 작품을 길게 설명하지 않고, 빛·색채·음악·공간을 중심으로 빛의 벙커가 일반 미술관과 다른 이유를 전달했습니다.


  • 전시 경험을 방문 전 콘텐츠로 바꿨습니다

광고 자체가 전시의 짧은 예고편 역할을 하면서, 관람객이 현장에서 느끼게 될 몰입감과 색채를 미리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 문화예술 광고와 제주 관광 콘텐츠를 연결했습니다

작품 감상뿐 아니라 제주 여행 중 방문할 수 있는 독특한 공간 경험을 보여줘 문화 전시와 관광 목적지의 성격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 방송과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활용됐습니다

30초 광고는 케이블TV 광고로 등록됐고, 빛의 벙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공개됐습니다.


  • 전시는 약 50만 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습니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시는 2022년 9월 종료 전까지 약 5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것으로 빛의 벙커 공식 보도자료에 발표됐습니다.



프로젝트 의미|이 광고영상은 무엇을 보여줬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작품을 기록하는 영상과 관람객을 움직이는 광고영상의 차이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지중해의 빛과 색채, 벙커 공간 전체를 채우는 몰입감을 하나의 감정 흐름으로 압축했습니다.


그 결과 광고는 단순한 전시 안내가 아니라, 빛의 벙커에 들어가기 전 먼저 경험하는 30초짜리 전시 예고편으로 완성됐습니다.


  • 작품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품 안으로 들어가고 싶게 만든 광고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전시의 본질을 분석하고, 공간의 빛·소리·움직임을 촬영과 편집의 중심에 놓아 빛의 벙커만의 관람 경험을 제주 광고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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