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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JC Gellidon

제주 광고영상 제작|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테크 TVCF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한 로컬기업과 테크 스타트업의 성장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로컬편과 테크편 TVCF를 총괄 제작했습니다.


로컬편은 제로포인트트레일의 한라산 도전 이야기를 통해 창업가가 더 높은 목표로 올라가는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테크편은 공유어장의 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파도상자’를 중심으로 어부와 소비자가 함께 새로운 시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브랜드와 사업 분석, 콘셉트 개발, 카피라이팅, 시나리오, 콘티, 출연자 섭외, 로케이션 촬영, 편집, 모션그래픽, 전문 성우 녹음과 방송광고 심의까지 진행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영상



테크편|넓은 세상, 함께 나가지 않을래?


소비자가 어부에게 직접 조업을 요청하고 갓 잡은 수산물을 받아보는 공유어장의 사업을 통해, 센터의 투자·파트너 연계와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보여준 광고영상입니다.




로컬편|높은 세상, 함께 오르지 않을래?


제주 바다의 해발 0m에서 한라산 정상 1,947m까지 오르는 제로포인트트레일의 도전을 통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로컬 창업가의 성장을 돕는 과정을 담은 광고영상입니다.



브랜드 소개|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어떤 기관인가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 지역의 창업가와 스타트업이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화, 투자, 기업 협업과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기관입니다.



프로젝트 개요|어떤 광고영상을 제작했나요?


• 클라이언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프로젝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테크 TVCF 제작

• 기본 구성: 로컬편 1종, 테크편 1종

• 주요 분량: TV·전광판용 30초, SNS·공항 전광판용 15초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심의: 제이투익스미디어 방송광고 심의 대행

• 제작 범위: 자료조사, 콘셉트, 카피, 시나리오, 콘티, 출연자 섭외, 촬영, 편집, 자막, 모션그래픽, 색보정, 성우 녹음, 사운드 작업, 매체별 베리에이션, 방송광고 심의

• 납품 결과물: SNS용, TV 방송용, 공항 전광판용, 일반 전광판용, 클린본



프로젝트 배경|왜 새로운 광고영상이 필요했나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발굴, 투자, 컨설팅과 후속 성장을 지원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업무는 일반 국민에게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는 영상보다, 지원을 받은 창업가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으며 센터가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광고가 필요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서로 다른 두 기업을 선정해 센터의 역할을 두 방향으로 나눴습니다.


• 로컬편: 제주에서 출발한 창업가가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

• 테크편: 지역의 문제를 기술과 플랫폼으로 해결하며 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하는 과정



시장 및 타깃 분석|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해야 했나요?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시킬지 막막한 사람에게 센터가 투자와 컨설팅,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알려야 했습니다.


제주 로컬 창업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지역 문제를 사업으로 연결하려는 창업가에게 지역에서 시작한 브랜드도 전국과 세계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투자자와 창업 생태계 관계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업을 단순히 교육하는 기관이 아니라, 발굴·투자·전문 컨설팅·후속 성장을 연결하는 공공 액셀러레이터라는 점을 전달해야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

제로포인트트레일과 공유어장의 사업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등산과 신선한 수산물처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보여줘야 했습니다.



핵심 과제|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했나요?


기관의 지원사업을 눈에 보이는 이야기로 바꿔야 했습니다

직접투자와 전문 컨설팅, 로컬 창업 생태계 조성은 화면으로 표현하기 쉽지 않은 개념입니다. 센터의 역할을 창업가의 실제 행동과 변화로 보여줘야 했습니다.


서로 다른 두 기업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어야 했습니다

제로포인트트레일은 산과 도전을 기반으로 한 로컬기업이고, 공유어장은 어업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결한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사업 분야는 다르지만 두 영상 모두 ‘센터가 창업가의 꿈에 동행한다’는 하나의 메시지로 이어져야 했습니다.


TV와 전광판, SNS에서 모두 이해돼야 했습니다

TV는 내레이션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만, 공항이나 일반 전광판은 소리 없이 짧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 비율과 길이가 달라져도 기업명, 센터의 지원 내용과 핵심 카피가 바로 보이도록 별도의 편집이 필요했습니다.


공공기관 광고와 스타트업 브랜드의 분위기를 함께 살려야 했습니다

기관의 신뢰감은 유지하면서도 스타트업의 역동성과 창업가의 개성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두 편의 감정과 영상 리듬을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광고를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자 했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가의 사업을 단순히 지원하는 곳이 아니라, 더 높은 목표와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움직이는 기관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 센터의 로컬기업·스타트업 지원 역할을 쉽게 이해시키는 것

• 실제 창업가의 이야기를 통해 기관 지원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

• 직접투자·전문 컨설팅·파트너 연결과 후속투자 지원을 알리는 것

• 제주에서 시작한 기업이 전국과 세계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달하는 것

• TV·SNS·공항·일반 전광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자산을 만드는 것



제작 과정|로컬·테크 TVCF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TVCF 촬영을 위해 카메라 장비를 준비하는 제작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TVCF 촬영을 위해 카메라 장비를 준비하는 제작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TVCF 촬영을 위해 카메라 구도 세팅 중인 제작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TVCF 촬영을 위해 카메라 구도 세팅 중인 제작진
제주 광고영상 촬영을 위해 조명 세팅 중인 제이투익스미디어 제작진
제주 광고영상 촬영을 위해 조명 세팅 중인 제이투익스미디어 제작진
제주 광고영상 실내 공간의 조명 및 카메라 그립 설치 장면
제주 광고영상 실내 공간의 조명 및 카메라 그립 설치 장면
제주 광고영상 촬영을 위한 RED GEMINI 카메라 세팅
라산과 해상, 실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시네마 카메라를 구성했습니다.
제주 광고영상 촬영 전 카메라와 조명·그립 장비를 최종 점검하는 제작진
제주 광고영상 촬영 전 카메라와 조명·그립 장비를 최종 점검하는 제작진
제이투익스미디어 자체 보유 중인 시네마 장비들
제이투익스미디어 자체 보유 중인 시네마 장비들
공유어장 테크편의 어선 촬영을 위한 카메라 장비 세팅
공유어장 테크편의 어선 촬영을 위한 카메라 장비 세팅
한라산 정상에서 로컬편 촬영을 위한 시네마 카메라와 그립 장비 세팅
한라산 정상에서 로컬편 촬영을 위한 시네마 카메라와 그립 장비 세팅

두 기업의 사업과 지원 내용을 분석했습니다

제로포인트트레일과 공유어장의 사업 구조, 대표자의 성장 과정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기업 소개와 센터의 지원을 따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의 행동과 장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골랐습니다.


핵심 카피와 이야기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로컬편은 ‘오르다’, 테크편은 ‘나아가다’를 핵심 동사로 정했습니다.

• 높은 세상, 함께 오르지 않을래?

• 넓은 세상, 함께 나가지 않을래?

두 문장을 중심으로 30초 메인 광고와 15초 축약본의 장면 흐름을 각각 설계했습니다.


실제 대표자와 배우를 함께 연출했습니다

기업 대표자가 직접 출연해 사업의 진정성을 살리고, 등산 동행자·어부·소비자·센터 관계자와 투자자 역할의 출연자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실제 창업가의 모습과 광고를 위한 연출 장면을 결합해 다큐멘터리처럼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신뢰감이 유지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네마 카메라와 장면별 장비를 구성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RED GEMINI 카메라와 시네마 렌즈 세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그립 장비와, 포커스 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한라산 정상 촬영에서는 자연광 대응을 고려했고, 어선 촬영에서는 배의 움직임과 해상 환경을 반영했습니다. 센터 내부와 사무실 촬영에서는 인물과 정보 화면이 명확하게 보이도록 조명과 카메라 구도를 별도로 설계했습니다.



캠페인 운영|방송심의와 송출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제이투익스미디어는 로컬편과 테크편의 기획·촬영·편집을 마친 뒤, 방송광고 심의 대행과 심의 대응을 진행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 기획·촬영·편집·전문 성우 녹음·매체별 버전 제작·방송광고 심의

광고주: TV 방송·공항 전광판·도내 전광판·온라인 채널 송출



제작 결과물|어떤 멀티버전을 제작했나요?


'로컬편 / 테크편' 제주 광고영상 제작

• SNS 광고 버전

• TV 방송 송출 버전

• 공항 전광판 버전

• 일반 전광판 버전

• 자막과 그래픽이 제거된 클린본


멀티버전 납품 분량

• 메인 TV·일반 전광판 광고: 30초

• SNS 광고: 15초

• 공항 전광판 광고: 15초

• 후속 활용용 클린본



캠페인 성과|제주 광고영상 제작, 어떤 결과를 만들었나요?


기관의 지원사업을 창업가의 성장 이야기로 바꿨습니다

투자·컨설팅·파트너 연결과 같은 기관의 업무를 설명하지 않고, 산을 오르고 바다로 나아가는 창업가의 행동으로 보여줬습니다.


성격이 다른 기업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했습니다

로컬기업과 테크 스타트업을 각각 다른 분위기로 표현하면서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업의 꿈에 동행한다는 공통 메시지를 유지했습니다.


TV부터 공항 전광판까지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길이와 화면 구조가 다른 매체에 맞춰 별도의 버전을 제작해, 하나의 기획을 방송·SNS·공항·도내 전광판에서 일관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주 광고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공공기관 광고의 표현 범위를 넓혔습니다

기관 건물이나 사업 항목을 차례로 보여주는 대신, 창업가의 도전과 생활 속 서비스를 광고의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프로젝트 의미|두 편의 광고가 보여준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엇을 지원하는지를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지원이 한 창업가의 움직임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 공공기관 광고영상입니다.


제로포인트트레일은 해발 0m에서 1,947m 정상으로 향하며 제주에서 시작한 로컬기업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공유어장은 어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파도상자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새로운 사업 방식으로 해결하고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이야기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결론에 도착합니다.


  • 높은 세상, 함께 오르지 않을래?


  • 넓은 세상, 함께 나가지 않을래?


제이투익스미디어는 두 기업의 사업과 센터의 지원 관계를 분석해 산과 바다라는 제주다운 이미지로 바꾸고, 기획·촬영·편집·전문 성우 녹음·멀티버전 제작과 방송광고 심의까지 하나의 제작 과정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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