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홍보영상 제작|일상회복과 힐링 여행을 담은 제주관광 캠페인
- 제이투익스 미디어

- 6일 전
- 2분 분량
제이투익스미디어가 제주특별자치도의 일상회복 관광 캠페인을 위해 30초 TVCF와 60초 유튜브 쇼츠를 기획·촬영·편집한 제주 홍보영상 제작 사례입니다.
코로나19로 멈춰 있던 일상과 여행이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한 여행자의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제주의 관광지를 나열하기보다 자연·휴식·액티비티·문화·음식을 경험하며 활력을 되찾는 과정을 보여준 제주 홍보영상 제작 사례입니다.
포트폴리오
개요|어떤 제주 홍보영상을 제작했나요?

• 클라이언트: 제주특별자치도
• 과업명: 「일상회복, 제주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
• 제작 목적: 일상회복에 맞춘 제주관광 참여 확대
• 영상 성격: 제주 관광 홍보영상·TVCF·유튜브 쇼츠
• 핵심 메시지: 일상과 여행이 다시 우리 곁으로
• 총괄 제작: 제이투익스미디어
• 제작 범위: 기획·시나리오·콘티·출연자 구성·로케이션 촬영·항공촬영·편집·사운드
• 결과물: TVCF 및 전광판 송출용 30초 1편·60초 유튜브용 1편
과제|일상회복을 어떻게 제주 여행의 감정으로 보여줬나요?

‘일상회복’이라는 정책적 메시지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장면으로 바꿔야 했습니다. 방역과 안전의 의미를 유지하면서도 무겁게 표현하지 않고, 제주에서 다시 숨 쉬고 움직이며 여행을 즐기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목표|제주를 어떤 여행지로 기억하게 만들었나요?

제주를 단순히 유명 관광지가 많은 지역이 아니라, 멈춰 있던 일상의 감각과 활력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 숲과 바다가 주는 휴식과 해방감을 전달하는 것
• 자연·액티비티·거리·음식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는 것
• 다시 제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만드는 것
• TVCF와 소셜미디어에서 함께 활용할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
전략|여러 관광지를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나요?

한 명의 여행자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를 경험하는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숲에서 시작해 청보리밭과 바다, 액티비티, 거리와 야시장, 노을로 이어지며 인물의 표정과 움직임이 점차 밝아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카페에서 제주 여행책자를 펼치는 모습을 보여줘, 여행이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여운을 남겼습니다.
제작|제주의 자연과 일상을 어떻게 촬영했나요?




숲·청보리밭·해변은 항공촬영과 와이드 화면으로 공간감을 담고, 인물의 표정과 행동은 클로즈업과 이동 촬영으로 표현했습니다. 버기카에서는 속도감을, 이중섭거리와 야시장에서는 로컬 여행의 활기를, 이호테우에서는 노을과 실루엣을 활용해 여행의 여운을 담았습니다.
총 28개 장면을 숲–청보리–바다–액티비티–거리–음식–노을–일상 순서로 연결했습니다.
캠페인 운영|어떤 매체를 고려해 제작했나요?
•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운영 소셜미디어
• TVCF
• 도내 전광판
• 유튜브
• 유튜브 쇼츠
성과|일상회복 메시지를 어떤 관광 콘텐츠로 바꿨나요?

정책 메시지를 여행자의 행동으로 보여줬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숲의 공기를 마시는 장면을 통해 ‘일상회복’을 별도의 설명 없이 이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제주 관광의 다양한 모습을 연결했습니다
숲과 바다뿐 아니라 버기카·예술거리·야시장·음식까지 담아 제주 여행의 범위를 자연·체험·문화로 넓혔습니다.
여러 매체에 활용할 결과물을 확보했습니다
30초 본편과 유튜브 쇼츠, 온라인 파일, 클린본과 맞춤형 미리보기 이미지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다음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엔딩을 만들었습니다
여행이 끝나는 장면 대신 제주 여행책자를 펼치는 모습으로 마무리해, 시청자가 자신의 다음 제주 여행을 상상하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의미|제주 홍보영상 제작으로 무엇을 보여줬나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잊고 지냈던 여행의 감각이 다시 돌아오는 과정을 한 사람의 표정과 움직임으로 담았습니다.
숲에서는 호흡을, 청보리와 바다에서는 여유를, 버기카에서는 활력을, 거리와 야시장에서는 사람과 공간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을 표현했습니다.
제이투익스미디어는 기획과 시나리오부터 제주 전역의 로케이션 촬영, 항공촬영, 인물 연출, 편집과 사운드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습니다.
그 결과 제주를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숨을 되찾고 일상의 활력을 다시 시작하는 Healing Place로 보여줬습니다.

